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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이야기

묘목 한 주에서 한 송이가 되기까지

PROCESS

묘목에서 식탁까지

바나나는 심고 나서 수확까지 꼬박 1년 가까이 걸립니다. 그 사이 하우스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순서대로 담았습니다.

01

묘목 정식

조직배양으로 키운 건강한 묘목을 한 주씩 손으로 심습니다. 병해 없는 시작이 좋은 바나나를 만듭니다.

묘목 정식 묘목 정식

02

생육

스마트팜이 온도와 습도를 자동으로 맞춥니다. 넓은 잎이 하우스를 가득 채울 때까지 자랍니다.

생육 생육

03

개화

붉은 꽃대가 내려오고 그 안에서 어린 바나나가 한 단씩 모습을 드러냅니다.

개화 개화 개화

04

결실

한 나무에 한 송이만 남겨 영양을 모읍니다. 그래서 알이 굵고 당도가 높습니다.

결실 결실

05

수확

가장 맛있는 시점에 사람 손으로 한 송이씩 수확해 그날 바로 포장합니다.

수확 수확 수확
TIP

맛있게 드시는 방법

초록빛이 감도는 상태로 보내드립니다. 며칠 두시면 가장 맛있어집니다.

01

상온에 보관하세요

바나나는 열대과일이라 냉장 보관하면 껍질이 검게 변합니다. 상온에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02

며칠 후숙하세요

배송 시에는 초록빛이 감도는 상태로 보내드립니다. 상온에 며칠 놔두시면 맛있는 바나나가 됩니다.

03

여름철에는 서둘러

여름에는 배송 중에도 후숙이 많이 진행됩니다. 도착 후 빠르게 드시는 것을 권합니다.

04

껍질째 안심하고

무농약으로 재배해 껍질을 잡고 드셔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수확한 그날 포장해
바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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